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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운더 스토리

안녕하세요, 저는 비건화장품 멜릭서의 대표 이하나 입니다.
저는 지난 7년동안 화장품 회사에서 일을 하며 수 없이 생산되는 화장품들을 접했습니다. 건강하지 않은 성분, 그리고 이를 화려하게 포장한 제품은 환경뿐만 아니라 우리의 신체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저는 이에 문제 인식을 갖고 해답을 ‘채식주의(VEGAN)’ 에서 찾았습니다.

먹는 것 뿐만 아니라 매일 바르는 화장품까지,
조금 더 건강한 제품은 없을까?

이 물음에서 멜릭서는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멜릭서는 ‘채식주의’ 개념을 화장품으로 확장한 한국 최초의 비건 스킨케어 브랜드 입니다. 화장품은 전 세계적으로 연 530조 규모의 산업으로 이미 우리의 삶에 큰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우리는 자연 친화적인 방법으로 피부에 건강하고 환경에도 기여하는 제품을 만들 수 있을거라는 믿음을 갖고 있습니다.

비건화장품이 세상을 바꿀 수 있느냐 라는 질문에
저희는 ‘네’라고 말씀드립니다.

우리가 소비하는 물건이 환경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의식이 커지고, 세상을 바꿔보고자 노력하고 있다는 뜻이니까요.
당연히 단기간에 큰 변화가 이루어지지는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멜릭서는 깨끗한 식물 성분을 담은 건강한 제품을 만들고 미래 세대를 위해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실천하는 FSC인증 소재를 사용하는 이런 작은 행동들이 사회를 바꿀 수 있다고 믿습니다. 멜릭서는 우리가 가장 잘할 수 있는 방법으로,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한 선택지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