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 사용후기 - 비건화장품 멜릭서 공식 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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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멜릭서 제품을 써보신 고객들의 리뷰입니다

5점

멜릭서 토너를 써보고 나서는 토너는 멜릭서에서만 씁니다.

토너 정말 제 피부에는 딱 맞는 제품이고

기초케어 중 토너가 정말 중요하다고 더 느끼게 해주는 제품입니다.

주위분들께도 다른 건 몰라도 멜릭서에서 토너는 꼭 써봐라고 추천해요.


요즘에는 olive * 오프라인매장에도 입점이 되어 있어서

토너 같은 경우엔 갑자기 필요해도 구입하기는 쉬워요.

그래서 재어두지 않고 거의 다 써갈쯤 구입해서 둡니다.

토너를 많은 양을 쓰는 것도 아니구요. 

그런데 이번에 대용량으로 나오고 무거운 유리병이 아니라서

주문했어요. 이번 이벤트 금액 맞춰서 주문한 것도 맞구요

멜릭서는 이벤트 페이지가 따로 없고 팝업으로만 작게 뜨더라구요.

제가 글을 다 숙지하지 않은 것도 있지만

멜릭서라는 브랜드도 접하게 된 건 인스타그램입니다.

광고가 자주 뜨기도 하고 요즘 먹는 것뿐만 아니라 화장품도

비건 화장품 쓰시는 분들도 많죠! 그래서 먼저 접하게 되는 것도 인스타그램이고 이벤트도 거기서 접하게 되었어요. 

행사한다고 증정해주는 거 사용하지 않고 모아두는 것도 환경 오염이라서 필요하지 않으면 굳이 하진 않지만 이번 파우치 크기는 딱 필요한 거라

일부러 금액 맞춰서 주문했어요. 그런데 배송이 오고나서 주문금액이 아니라 결제금액이 7만원이상이더라구요 인스타그램에서는 그게 나와있지도 않아서 주문할 때 적립금 써서 결제금액은 7만원을 넘지 못 하니

파우치가 증정이 안 되는 걸 물건 도착하고 알았어요. 

어쨌든 홈페이지엔 기재가 되어 있기 때문에 제가 잘못 알고 주문한 게 맞죠. 토너가 당장 필요하지 않아서 금액 맞춘다고 주문했고 그걸 처음부터 알고 주문했다면 적립금을 사용하지 않았을 거예요. 솔직히 처음 가입했을 때 20%만 사용된다는 것도 가입후 알게 되어서 조금 황당했어요.

그럼에도 저는 여기 것이 제 피부에 맞다고 생각해서 계속 쓰긴 쓸 거예요.


그리고 예전에 제가 인스타에 멜릭서 공병으로 꽃병으로 사용한 사진을 올린 적이 있는데 디엠으로 사진을 사용하겠다고 연락 오셔서 저는 오히려 영광이라 쓰셔도 된다고 말씀 드리고 이 브랜드가 잘 되길 바라는 마음도 있어서 정말 기분 좋았어요. 그전에는 사용후 후기를 남겼는데 저에게 먼저 동의없이 제 후기 사진을 사용했다고 사전에 허락없이 사용했다고 죄송하다고 디엠이 왔었어요. 저는 이것도 기분 나쁜 거 없이 사람들이 화장품도 하나씩 동물 실험하지 않는 걸 사용하길 바라고 좋은 제품이라는 걸 알아줬으면 하는 마음에 괜찮다고 했습니다. 저는 팔로워도 많지 않고 인플루언서도 아니고 영향력 있는 사람이 아닙니다. 반대로 제가 팔로워가 많은 사람이었다면 저에게 사진을 사용후 연락하거나 홈페이지에 쓸 사진을 사용해도 되는지 단순히 묻기만 했을까요? 원고료나 소정의 선물이나 협찬을 해주셨겠죠? 

그리고 사기 전에 후기를 찾아보면 광고글 협찬글이 많더라구요. 저는 광고를 많이 하는 제품은 좋다고 해도 괜히 사용하기 싫어지더라구요. 그래도 한 번 써보고 좋았기에 계속 사용할 거예요. 근데 누구는 돈 다 주고 사고, 협찬이나 광고도 비건 지향하시는 선한 영향력을 주시는 분께 했으면 좋겠어요. 

 

다른 분들은 불편함없이 잘 사용하고 제가 괜히 파우치를 받지 못 해 예민하게 군다고 보일 수도 있을 거예요. 그런 감정을 완전히 배제 시킬 순 없지만, 어쨌든 환경 동물을 위한 좋은 화장품이기 때문에 계속 잘 되어서 저도 오래오래 쓰고 싶습니다. 제가 말씀 드린 이런 부분에서는 좀 더 개선이 되면 좋겠어요. 

szwod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