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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바르는 채식'이다” Jobs N 인터뷰
19.05.07 16:17:45 · 조회수 22


3년만에 인턴→본부장…하지만 제 피부는 이렇게 되었습니다.



멜릭서 이하나 대표의 인터뷰가 네이버 포털 Jobs N 에 소개 되었습니다! 인터뷰 내용의 일부를 여러분께 공유합니다.



이하나 대표는 화장품 회사 ‘미미박스’에 인턴으로 입사해 3년만에 글로벌 사업부장으로 초고속 승진 했다. 하지만 브랜드샵부터 명품까지 좋다하는 화장품을 하루에도 몇번씩 발랐다 지우다보니 피부가 급격히 안좋아졌다. 피부과에 가도 소용이 없었다. 이때 비건 화장품에 눈을 뜬 그는 창업에 나섰다.



멜릭서는 환경을 생각한 제품은 사용 효과가 좋지 않을 것’이란 편견을 깼다. “시장 경쟁에서 살아남으려면 제품력이 중요합니다. 제품이 좋지 않은데 ‘사회적 가치를 중시하는 제품이니 사달라’고 하고 싶지 않아요. 이 대표는 뷰티계 파타고니아를 꿈꾼다. 환경과 사회에 대한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겠다는 포부다. “우리가 가진 본래 아름다움을 스스로 존중하길 바랍니다. 내 원래 피부 자체를 윤기나게, 건강하게 만들고 싶습니다. 우리 본래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것이 환경과 사회에 대한 책임으로 연결된다 생각해요. 우리 세대가 정말 원하는 가치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철학을 잊지 않는 회사가 되겠습니다.”


네이버 포털 Jobs N 인터뷰 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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